메리크리스마스! 다이어트의 목적은 다양하겠지만, 결국 다이어트의 본질은 행복하게 살아가고,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함이다. 단순히 몸무게에 집착하지 말고, 삶의 큰 숲을 바라 봐야한다.
식단

늦은 아침으로 요즘 즐겨먹는 꼬마낫또 아보카도 반개 양배추 샐러드 미역국 한사발 먹었다. 크리스마스 선물사고 좋아하는 단골 카페에서 점심으로 커피 두잔 마시고 저녁으로 치킨을 시켜먹었다.
튀김옷이 두꺼운 치킨은 먹고 나서 소화가 안되서 이제 안 먹어야지. 좀 많이 괴로웠다.
운동
러닝머신 40분
수면
이날 일찍 일어나서 오전운동 까지 해서 그런지 너무 피곤해서 10시 쯤 잤다. 하하. 으른의 크리스마스는 그냥 빨간날일 뿐,. ㅎㅎ